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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촌방향
감독 홍상수 (2011 / 한국)
출연 유준상,김상중,송선미,김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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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영화감독이던 성준은 서울에 올라와 북촌에 사는 선배 영호를 만나려 한다. 그러나 첫날은 영호와 만나지 못하고 다른 이들과 우연한 만남을 갖는다. 다음 날 혹은 다른 어떤 날, 영호를 만난 성준은 영호의 후배 여교수와 ‘소설’이란 술집에 간다. 술집의 여주인은 묘하게도 성준의 옛 여자와 무척 닮았다. 다음 날 혹은 또 다른 어떤 날, 영호와 만난 성준은 전직 배우와 술을 마시고, 여기에 여교수가 합류해 네 사람은 다시 ‘소설’을 찾아간다. 성준은 술김에 여주인과 키스를 나누게 된다.

/

뭔가 어려운 영화이거나 ...
아무것도 없는 영화인듯 ...
아니면 감상자가 .. 무지한 것일지도.. 

영화 전체에서 제일 기억에 남는 대사는 
"술마시면 절대로 취하지 말라

[출처] 북촌방향|작성자 스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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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s00

균형

일상 & 생각/2011 2011/11/01 21:25
삶의 균형이 무너지고있다,
살이 무지막지하게 쪘고, 생활 리듬이 무너지고 있다.

다시 균형을 잡아야지 ~

피곤하다. 하루만 푹 자고싶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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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s00
닥치고정치김어준의명랑시민정치교본
카테고리 정치/사회 > 정치/외교
지은이 김어준 (푸른숲, 201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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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즐겨 듣는 나꼼수를 통해서 알게된 책,
사서 읽을 생각은 전혀없었는데 모 인터넷 쇼핑몰에서 싸게 팔아서 .. 보게됐다.
보게된 이유가 참 .. 저렴하다.

근데, 참 많은 생각을 하게만든 책이었다.

크게 정리하면
1. 지금 우리나라 정치, 정치인의 상황을 보면서 들었던 많은 생각들.. 답은 문재인? ㅋㅋ
2. 이 책을 통해서 더 잘 알게된 김어준 이라는 사람.

1번이야 각자의 성향에 따라서 호불호가 갈릴 이야기이고, 그래도 이명박은 다 싫어할 것 같지만 ... 돈밖에 모르는 새퀴..

2번 역시 그렇겠지만 .. 김어준이란 사람 .. 대단하단 생각을 했다. 그게 사실이건 아니건 책에 써있는 수많은 통찰들 ... 그렇게 상황, 사람을 두고 판단을 할 수 있는 능력이 참 .. 부럽다는 생각을 했다, 나에겐 참 부족한 능력이라 ..
그리고 용기, 이 부분도 상당히 부러운 부분인데 .. 하고싶은 말을 해야할 말을 쫄지않고 하는것 .. 부러웠다. 회사에서 부당함을 알지만 부장의 말에 찌그러져 있는 내가 계속 떠오르며 .. 부러웠어 ㅋㅋ

어쨌건, 26일에 있을 서울시장 재보선이 .. 분수령이 될 것인가에 관심이 간다.
좋은 결론이 나야할텐데 .. 얼굴에 몇억을 처바르는 여자가 되는건 절대 싫다...

책의 결론이자 이 책을 쓴 이유는 맨 마지막 장에 나온다. 인용하며 리뷰를 마무리 해야지.
"나는 잘생겼다! 크하하하."


 
Posted by yas00

[20111003]

일상 & 생각/2011 2011/10/03 22:17
한창 힘들던 2007년, 2008년에 차마고도를 틀어놓고 최불암아저씨의 목소리로 잠을 청하곤 했다.

요즘 .. 그때의 반복이다.
생각이 많다.

오늘은 더욱 그러네, 연휴 끝을 좀 쉬려던 계획이 .. 완전 틀어지고 머리만 복잡...

덧없다 ... 어디로든 머리좀 식히고 싶은 생각뿐.. 여름 휴가를 못간 .. 타격이 크다 ..
지친다...

서른의 나는 여전히 안정되지 않았고, 힘들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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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s00

으으 ..

일상 & 생각/2011 2011/09/27 22:24
안좋은걸 알면서 계속하는 것들이 있다. 몸이 말한다, 그만하라고 ..

한달간 금주를 다짐해본다 ..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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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s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