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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2 22:49 일상 & 생각/2009
ㅋㅋ
그렇게 당하고도 ...
역시나 였다.
또 한번 다짐한다.
금요일 할 일 없어졌음~

/
핸드폰이 오락가락 ~
짜증도 오락가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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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s00
2009/06/30 20:52 일상 & 생각/2009
별 느낌없다.
비가 올듯 올듯 안 온 날이었고,
덥기는 무지하게 더웠던 날이었고,

폴삼모임이 있을 예정이고,
내일은 일찍 출근해야 하고,

직장과 돈의 문제,
노력과 보상의 문제,
아마 그 선배의 말이 맞으리라.

전화기가...미친것 같다 ...
카메라가 작동이 안된다 ..
프리존이 아닌데 프리존으로 인식하는 것 같다.
전원을 꺼봐도 변화없고,
심지어 업그레이드를 해봐도 변화가 없다 .. 쩝 ..
근데 왜 기분이 나쁘지 않고,,, 핸드폰 가격을 알아보고 싶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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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s00
2009/06/29 20:37 일상 & 생각/2009

생각을 좀 정리할 필요성을 느꼈다.

/
토요일, 친한 형에게서 들은 말,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알고, 그 일을 할 수 있다면 가장 좋은 경우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자신이 현재 하고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
오늘 회의 중,
하는 일은 없더라도 늦게 남아있으라는,
그리고 토요일에도 나오는게 좋지 않겠냐는,

지금은 일이 없어서 현재 인원으로 팀이 꾸려져 나가지만 개발에 들어가면 인원이 적은건 분명하다.
현재 우리가 좀 한가하더라도 그 사실을 밖으로 드러내게 된다면 추후에 인원을 배정받을 때 불이익이 올 것이다. 그러니 지금 바쁜척을 하자. 팀원의 근무시간은 수치로 check하고 있으니, 바쁜척하는 방법은 늦게 퇴근 하는 것과 주말에 출근 하는 것이다.

이런 이야기를 듣고 아~ 그렇군요 하고 수긍을 하는게 옳은 것인지... work smart는 다 개소리다.

/
버스 시간에 맞춰서 퇴근을 한다고 사무실을 나왔는데 차시간이 바꼈는지 버스는 없었다. 그래서 걍 택시타고 왔다.

/
요즘 두통이 잦다.

/
토끼되기 프로젝트는 ... 어렵다.
어떻게 식당 반찬중에 고기, 또는 동물성 단백질이 안 들어간 음식이 거의 없냐;;
밥이랑 김치만 먹어야 하는데 그건 못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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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s00
2009/06/29 11:00 Review/영화
세븐 파운즈
감독 가브리엘 무치노 (2008 / 미국)
출연 윌 스미스, 로자리오 도슨, 우디 해럴슨, 마이클 이얼리
상세보기

/
한 순간의 실수로 모든 것을 잃고, 세상에 진 빚을 갚아야 한다는 죄책감으로 7명의 운명을 바꾸기 위한 계획을 세운 벤 토마스(윌 스미스)는 에밀리(로자리오 도슨)와의 예기치 않던 사랑으로 잠시 혼란에 빠지게 된다. 하지만 에밀리와 진정한 사랑에 빠졌다는 걸 느낀 순간 마침내 오랫동안 자신이 계획해온 일을 실행에 옮길 때가 되었음을 깨닫게 된다. 선택된 7명만이 알 수 있었던 그 놀라운 비밀은 과연 무엇일까?
/

자신의 실수때문에 죽은 사람들에게 빚을 갚기 위해 그가 택한 것은 자신을 희생해서 7명의 사람에게 새로운 삶을 주는 것이었다.
뭐라고 잔뜩 쓰고싶은데 그냥 여운을 맛보는것이 나을것 같다.

감동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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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s00
2009/06/28 18:47 일상 & 생각/2009
/
일장춘몽 ~
If Thou Must Love Me

/
첨 먹어본 인도요리
맛집놀이!?ㅋ

/
발을 사서 창문을 가렸다.
덧붙여 방을 조금 꾸몄다.

/
날은 점점 더워지네 ~
축구보면서 밤이나 새볼까 싶음..

/
아 젠장...
내일까지 유통기한 인 우유를 .. 다 마셔버렸더니 ..
뱃속에서 전쟁이 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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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s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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